081204

giuliano carmignola – antonio vivaldi

처음 듣자마자 너무 좋아서 진정하자 다짐. 몇달 지나도 좋다.

여전히 mozart 는 좀..

r-d1 noctilux

5 Responses to “081204”

  1. Jeanie writes:

    흠… 미친듯이 너무너무 좋아서 아 나좀 진정해야지 자제해야지 그런 대상이 저도 좀 있었으면 하는 심정에서… jay님 따라서 살포시 질러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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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Jeanie writes:

    나저나 저 맨 왼쪽 사진은 숀 펜 닮지 않았나요? ^^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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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3. jaymyung writes:

    결코 평범하지 않은 외모에요 :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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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4. saba4ever writes:

    egloos 따라왔는데.. 새로 나온 음반은 대부분 갖고 계신가보네요. 하나하나 음악이 어떻게 다른지 올려주신다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^^ 너무 무리한 요구인가요??ㅎㅎ 전 94년도판 사계 잘 듣고 있는데 새로 나온 건 조금 다르다는 이야기도 있고 해서요^^;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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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5. jaymyung writes:

    반갑습니다 :)

    언급하신 녹음이나 이후 sony 에서 나온 것도 좋다고들 하던데 아직 이 사람의 사계는 들어본 적이 없어요. 실은 사계나 다른 협주곡들 사이에 큰 차이가 있는 것 같지도 않습니다만 아무래도 잘 모르기도 하고 그보다 vivaldi 협주곡들을 분간해 낼 재간이 없습니다. 느낌을 말로 풀어내는 재주도 없다보니 제게는 불가능의 영역에 가깝네요.

    다만 marcon/vbo 와의 vivaldi 라면 앞으로도 망설임 없이 집어들 수 있을 거 같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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